전체 보기

검색
21세기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책!     제목 인포메이션 저자 제임스 글릭 분야 인문 출판 동아시아(2017.1)  청구기호 Z665 .G547 2016   <책 소개> 21세기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책! 그 누구라도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든 실시간으로 정보 전달과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전기통신이 출현하기 전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화, 팩스, 인터넷, 스마트폰 등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이 편리한 소통의 도구들은 어떻게 발명되고 발전하게 된 것일까? 『인포메이션』은 이러한 인류의 소통과 정보 교환, 정보의 역사와 이론에 관해 자세하고도 치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유명한 학자 및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이론에 대해 다각도로 이야기하며 정보이론 분야에 대한 이해를 친절하게 돕는다. 또한 정보, 통신, 컴퓨터, 위키피디아, 구글 등 ‘정보’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 방대한 분야와 해박한 지식을 섭렵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LA 타임스》 올해의 책,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Salon Book Award, 헤셀-틸먼상 수상작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파이널리스트, 앤드루 카네기 메달 파이널리스트 전 세계 베스트셀러 『카오스』의 저자 제임스 글릭의 신간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책!” 정보, 통신, 수학, 암호, 언어, 심리, 철학, 유전, 진화, 컴퓨터, 양자역학, 구글, 스마트폰까지 클로드 섀넌, 앨런 튜링, 비트겐슈타인, 리처드 도킨스 등 다채로운 인물들, “정보의 역사와 이론 그리고 정보 혁명의 함의까지 소개하는 야심 찬 책” 인터넷과 SNS, 메신저 등의 발달로 자신의 생각, 의견, 감정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는 일상이 되었다. 그 누구라도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든 실시간으로 정보 전달과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전기통신이 출현하기 전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17 14:14
Comment 0
‘인문학으로 영어 하는 남자’ 조승연 신작! 〈비밀 독서단〉, 〈비정삼회담〉 등의 TV 프로그램에서 외국어와 문화, 예술을 쉽게 전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신작 『플루언트』는 그가 5개 국어를 익히면서 깨달은 성찰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그러나 책은 단순히 영어 공부의 ‘기술’을 논하지는 않는다.     제목 플루언트 저자 조승연 분야 인문 출판 와이즈베리(2016.10)  청구기호 PE1128.A2 .조57 2016   <책 소개> ‘인문학으로 영어 하는 남자’ 조승연 신작! 〈비밀 독서단〉, 〈비정삼회담〉 등의 TV 프로그램에서 외국어와 문화, 예술을 쉽게 전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신작 『플루언트』는 그가 5개 국어를 익히면서 깨달은 성찰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그러나 책은 단순히 영어 공부의 ‘기술’을 논하지는 않는다. 대신 언어가 문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기심에서 우러나오는 탐구의 대상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그 느낌이 바로 ‘영어 유창성의 비밀’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문화와 지식 체계가 전혀 다른 외국인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들 언어 이면에 담긴 인문학 지식과 역사적 배경, 우리와 다른 사고방식의 차이부터 숙지해야만 한다. 즉, ‘영어 유창성’은 타 문화를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외국 드라마를 원어로 시청하면서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외국 미디어 정보를 곧바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 역시 그들의 역사·문화적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는 의미다. 조승연은 고등학교 유학 시절 영어 시 낭독의 중요성을 배우면서 외국어의 ‘감’을 제대로 알았다. 또한 인문학 고전 작품을 통해서 그들의 공통 문화 지식에 눈을 뜨고 합리적 사유의 바탕이 되는 서양 철학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동양인과는 다른 그들의 눈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나누는 기준을 파악했다. 이제, 지금까지 고집해온 방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조승연의 안내에 따라 영어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를 바꾼다면 올바른 영어 공부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인문학으로 영어 하는 남자’ 조승연이 공개하는 ‘영어의 민낯’ 막힌 영어가 술술 풀리는 언어학 기본상식 우리는 오랫동안 영어를 사회적 서열을 구분하는 지표로 여겨 왔고, 소통의 도구가 아닌 맹목적인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식민지 시대의 영어관에서 벗어나 영어공부의 목적과 방법 등을 바꾸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인간의 뇌리에 깊숙이 박힌 선입견을 송두리째 뽑아내고 사고 체계를 완전히 뒤집는 훈련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탐구의 대상으로 보고 몸으로 직접 받아들이는 일이다. 문화와 지식 체계가 전혀 다른 외국인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들 언어 이면에 담긴 인문학 지식과 역사적 배경, 우리와 다른 사고방식의 차이부터 숙지해야만 한다. ‘영어 유창성’은 타 문화를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글로벌 시대인 지금, 영어는 내가 세계 속의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도구이다. 와이즈베리에서 출간한《플루언트, Fluent: 영어 유창성의 비밀》은 우리에게 영어가 왜 절실히 필요하며 어떻게 해야 영어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17 14:10
Comment 0
다가온 미래 범죄의 위험성! 미래 사회에 모습을 드러낼 모든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치는가』. 제목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치는가 저자 마크 굿맨 분야 정치/사회     <책 소개> 다가온 미래 범죄의 위험성! 미래 사회에 모습을 드러낼 모든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치는가』. 저자 마크 굿맨은 LAPD와 인터폴, NATO를 거쳐 FBI 상임 미래학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사건을 접한 최고의 보안 전문가로 이 책은 그가 쌓은 경험을 집대성하여 눈앞으로 다가온 미래 범죄의 위험을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테러리스트들은 이제 총만으로 싸우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타깃을 실시간 확인하고, SNS에서 정보를 수집해 탈출경로를 확보한다. 2016년 4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영국 캐머런 총리는 “IS 테러리스트들이 드론을 이용해 서구 주요 도시에 방사성 물질을 살포하는 더티 밤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속 이야기로만 여겼던 방식의 범죄가 기술 발전과 함게 새롭게 등장한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지금도 주변에 흔하게 벌어지는, 그러나 무심고 지나쳤던 개인정보, SNS, 모바일 해킹 등의 문제를 다루고 2부에서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딥 웹과 다크 웹, 사물인터넷, 로봇과 드론 등의 과학기술이 어떻게 범죄와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기술을 옳은 방향으로 이용해 범죄에 맞서는 방법을 제시하며 평화로운 21세기 불의 지도를 제안한다.       <출판사 서평> “기술 진보는 병적인 범죄자의 손에 도끼를 쥐어주는 격이다.”_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모든 것이 연결되면서 모두가 위험해졌다! 발전하는 기술 사회 그리고 범죄에 내몰린 사람들 2016년 4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영국 캐머런 총리는 “IS 테러리스트들이 드론을 이용해 서구 주요 도시에 방사성 물질을 살포하는 더티 밤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 역시 “(IS의 핵물질 이용은) 세계가 직면한 가장 위험한 위협 중 하나”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핵물질은 의료시설에서 불법으로 유출돼 인터넷 지하 세계인 다크 웹에서 거래되고 있다. 테러리스트들이 대도시 상공에 드론을 이용해 방사능 물질을 살포하거나 3D 프린터를 이용해 방사능 물질과 결합된 폭발물을 제조할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 속 이야기로만 여겼던 방식의 범죄가 기술 발전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것이다.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치는가》는 미래 사회에 모습을 드러낼 모든 범죄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가 흘리고 다니는 데이터, 쉬지 않고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편리함을 강조한 사물인터넷, 점점 작고 위험해지는 드론과 로봇, 그리고 생체 이식 기구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저자 마크 굿맨은 LAPD와 인터폴, NATO를 거쳐 FBI 상임 미래학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사건을 접한 최고의 보안 전문가다. 그는 현재 싱귤래리티 대학 내에 ‘미래범죄연구소’를 설립해 그 위험을 널리 알리고 있다. 《누가 우리의 미래를 훔치는가》는 지금껏 그가 쌓은 경험을 집대성한 책으로 눈앞으로 다가온 미래 범죄의 위험을 경고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17 14:06
Comment 0
정겨운 웃음과 감동의 여운을 함께 전해줄 오쿠다 히데오의 따끈따끈한 선물!   제목 무코다 이발소 저자 오쿠다 히데오 분야 소설 출판 북로드(2017.1)  청구기호 PL858.O4 .무875 2017     <책 소개> 정겨운 웃음과 감동의 여운을 함께 전해줄 오쿠다 히데오의 따끈따끈한 선물! 사건이 끊이지 않는 시골 이발소가 전하는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무코다 이발소』. 따뜻한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창조로 사랑받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 특유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긴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연작 소설집이다. 한때 탄광 도시로 번성했지만 산업의 침체와 함께 지금은 쇠락해버린 시골 마을 도마자와의 무코다 이발소를 배경으로, 무코다 이발소의 주인 야스히코 씨 주변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그려냈다. 젊었을 적 도시의 광고 회사를 포기하고 이곳에서 가업을 이어받아 25년째 이발소를 운영 중인 53세 무코다 야스히코 씨. 한때 10여 곳에 이르렀던 이발소들은 모두 문을 닫고 이제 남은 곳은 딱 둘뿐.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공동화 현상이 만연한 이곳은 하릴없이 쇠락해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물셋의 맏아들 가즈마사가 갑자기 삿포로의 직장을 때려치우고 귀촌을 해서 이발소를 이어받겠다고 나선다. 쇠락한 탄광 마을 재건을 위한 공무원과 마을 청년단의 분투, 마을 축제 때 쓰러진 할아버지와 이웃들의 품앗이, 수줍은 시골 노총각의 털털한 중국인 신부맞이, 새 술집의 매력적인 마담과 동네 남자들의 신경전, 동네를 들썩이게 만든 영화 촬영과 범죄자 수배 소식까지. 눈으로 뒤덮인 마을은 조용한 가운데에도 사건이 끊이질 않는데…….   <출판사 서평> 우울할 때는 오쿠다 히데오를 읽어라 “아버지, 나 직장 때려치우고 귀촌할래요” “뭐? 이런 시골에 앞날 따윈 없어!” 《공중그네》 정신과 의사 이라부보다 더 따뜻하고 까칠한 이발소 아저씨가 온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오쿠다 히데오 눈 덮인 시골 이발소에서 전하는 따뜻한 군고구마 같은 이야기 따뜻한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창조로 한일 양국에서 엄청난 팬을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 오쿠다 히데오. 그가 1년 반 만에 신작 소설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오쿠다 히데오 최신작 『무코다 이발소』는 눈 덮인 탄광 마을의 이발소를 배경으로 작가 특유의 작품 특징이 고스란히 담긴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연작 소설집이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 슬며시 웃음 짓게 만드는 유머, 가슴 찡한 페이소스와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감동까지, 이 작품은 흡사 작가의 대표작 『공중그네』의 아재(?) 버전을 연상시킨다. 『공중그네』 속 괴짜 의사 이라부가 50대 아저씨가 되어 찾아온다면 바로 이런 모습 아닐까? 무코다 이발소의 주인 야스히코 씨는 언뜻 까칠해 보이지만 동네의 각종 사건들 사이에서 접착제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 속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한 주인공이다. 그렇다면 이 한적한 시골 마을, 동네 이발소 아저씨 주변에 도대체 어떤 사건이 일어나는 걸까?...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17 13:33
Comment 0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생물학자인 션 캐럴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대자연의 법칙을 찾아 야심 찬 모험을 떠난다. 제목 세렝게티 법칙 저자 션 B. 캐럴 분야 과학 출판 곰출판(2016.12)  청구기호 QH501 .C376 2016     <책 소개>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생물학자인 션 캐럴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대자연의 법칙을 찾아 야심 찬 모험을 떠난다. “바이러스에서 코끼리까지”, 분자의 미시적 세계부터 우리가 사는 광활한 지구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거시적 세계까지 하나의 보편적 법칙이 꿰뚫고 있다는 논리. 분자 세계의 미시적 법칙과 생태계의 거시적 법칙은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기본 논리는 놀랄 만큼 비슷하다. 바로 모든 것은 조절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속에는 모든 분자를 하나하나 조절하는 법칙이 있고, 야생에는 모든 동식물의 수를 조절하는 법칙이 있다. 이름하여, ‘세렝게티’ 법칙이다.   <출판사 서평> 분자에서 지구 생태계까지,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를 통합하는 놀라운 생명의 법칙. 책을 읽고 나면 이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일 것이다. 물리학에 통일장이론이 있다면 생물학에는 세렝게티 법칙이 있다! 아인슈타인은 세상 만물에 작용하는 물리 법칙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끝내 그 법칙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그 뒤를 이어 현대의 과학자들이 중력, 전자기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이 입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형태와 상호관계를 하나의 통일된 개념으로 설명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지만, 거대 규모의 물리학에서 나타나는 중력과 양자론의 미시 세계를 통합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생명의 세계는 어떨까. 모든 생명을 지배하는 법칙이 과연 있을까?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생물학자인 션 캐럴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대자연의 법칙을 찾아 야심 찬 모험을 떠난다. “바이러스에서 코끼리까지”, 분자의 미시적 세계부터 우리가 사는 광활한 지구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거시적 세계까지 하나의 보편적 법칙이 꿰뚫고 있다는 논리. 분자 세계의 미시적 법칙과 생태계의 거시적 법칙은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기본 논리는 놀랄 만큼 비슷하다. 바로 모든 것은 조절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속에는 모든 분자를 하나하나 조절하는 법칙이 있고, 야생에는 모든 동식물의 수를 조절하는 법칙이 있다. 이름하여, ‘세렝게티’ 법칙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17 11:28
Comment 0
          【포스테키안을 위한 도서추천 참여하기】  ◁◁◁  포스테키안들의 교양 함양 및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지난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보기]    2016년 12월 첫 번째  2017년 1월 첫 번째        1.다윈의 동화  2. Men of Mathematics  3. 엄마를 부탁해  4.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5.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6. 자아의 원천들  7. 느리게 더 느리게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1]     제목 다윈의 동화 저자 데이비드 스토브 분야 과학 출판 영림카디널(2008.4)  청구기호 R726 .S576 2008    추천인 : 조성은 (전자전기공학과/대학원생)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이 책은 다윈주의와 신다윈주의를 비판하고자 하는 책이다. 그렇다하여 종교를 갖고있거나, 이론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현재의 인간에게도 그러한 자연선택이 이론그대로 적용되고 있다고 묻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나는 이 책에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많다.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 책이 제시한 반박에 대한 근거와 교과서에서도 배우는 이론임에도 비판적 토론하는 자세를 얻을 수 있었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소개> 다윈주의와 사회생물학에 대한 철학적 비판 호주 철학자 데이비드 스토브의 유작『다윈의 동화』. 이 책은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비판을 담은 것으로 진화론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과학적 논쟁 뒤에 숨겨진 이슈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종은 여전히 지속적이고 잔인한 생존경쟁을 하고 있어야 하고, 그 경쟁 속에서 소수만이 승자가 될 수 있음을 주장하는 다윈의 이런 이론이 모순되는 사례를 찾아내고 적어도 인간이 자연선택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다윈주의를 둘러싼 논쟁에서 진화론 신봉자와 창조론자 모두의 뒤에 숨은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 쓰였으며 중요한 것은 우리 종의 현재 모습과 역사적으로 알려진 모습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생물의 진화를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인간이 그 이론에 맞지 않는다면? 보편적이고 영구적인 진리여야 할 진화론이 인간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면, 반대로 그 나머지에도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생명체에게 부분적으로 적용되는 선택적 명제 또는 진리가 과연 존재하는가? “인간에 대한 어리석은 비방” 이 말은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스토브가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연구를 통해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창조론자’나‘지적설계’옹호자는 아니다. 그에게는 종교가 없다. 그는 찰스 다윈의 ‘뛰어난 재능’을 인정하고 자연선택 이론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생물학 이론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신학적 회의론자이다. 하지만 다윈주의가 현대의 과학적 도그마 중 가장 과장되었다고 생각한다. 진화론과 진화론에 대항하는 이론이 나란히 놓여 있을 때 늘 진화론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은 이미 우리들 대다수의 마음속에 진리로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편적이고 영구적인 진리라는 믿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 모두는 진화론에 대해‘약간’의 의구심을 갖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주체할 수 없는 진실, 우리 모든 인간들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신발 속 모래알’같은 불편한 진실이 줄줄이 엮여 나올까 하는 두려움에 그 의문을 들춰보려 하지 않는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2]     제목 Men of Mathematics 저자 Bell, Eric Temple 분야 과학 출판 Simon & Schuster(1986.10)  청구기호 QA28 .B4 1986    추천인 : 장수영 (전자전기공학과/전 총장) <추천 대상> 포스텍 모든 학생들에게   <책 소개> Here is the classic, much-read introduction to the craft and history of mathematics by E.T. Bell, a leading figure in mathematics in America for half a century. Men of Mathematicsaccessibly explains the major mathematics, from the geometry of the Greeks through Newton's calculus and on to the laws of probability, symbolic logic, and the fourth dimension. In addition, the book goes beyond pure mathematics to present a series of engrossing biographies of the great mathematicians -- an extraordinary number of whom lived bizarre or unusual lives. Finally, Men of Mathematicsis also a history of ideas, tracing the majestic development of mathematical thought from ancient times to the twentieth century. This enduring work's clear, often humorous way of dealing with complex ideas makes it an ideal book for the non-mathematician.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3]     제목 엄마를 부탁해 저자 신경숙 분야 소설 출판 창비(2008.11)  청구기호 PL959.55.신142 .엄32 2008    추천인 : 김형호 (화학공학과/학부생) <추천 대상> 표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엄마가 사라지면서 가족들이 겪는 아픔과 공허함, 엄마의 소중함 등에 대해서 일깨워 주는 책이었습니다. 포스텍 학생들 대부분이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가족들과 멀어지고 대화가 기존보다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 엄마의 감사함, 그리고 부모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경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 소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엄마를 부탁해』.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되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작품으로, 작가가 <리진> 이후에 펴내는 여덟 번째 장편소설이다. 연재 후 4장으로 구성된 원고를 정교하게 수정하고, 100여 장에 달하는 에필로그를 덧붙였다. 소설의 이야기는 시골에서 올라온 엄마가 서울의 지하철 역에서 실종되면서 시작된다. 가족들이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추적하며 기억을 복원해나가는 과정은 추리소설 같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전개된다. 늘 곁에서 무한한 사랑을 줄 것 같은 존재였던 엄마는 실종됨으로써 가족들에게 새롭게 다가오고 더욱 소중한 존재가 된다. 각 장은 엄마를 찾아 헤매는 자식들과 남편, 그리고 엄마의 시선으로 펼쳐진다. 딸, 아들, 남편으로 관점이 바뀌면서 이야기가 펼쳐질 때마다 가족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엄마의 모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각자가 간직한, 그러나 서로가 잘 모르거나 무심코 무시했던 엄마의 인생과 가족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역작. 신경숙 문학의 오랜 흐름을 한곳으로 모아놓은 소설적 결정(結晶)! 한국문학사에 한 획을 그으며 소설계의 중심에 자리잡은 작가,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가 출간되었다. 작년 『리진』을 펴낸 데 이어 여섯번째 장편이다. 연재 후 작가는 4장으로 구성된 연재원고를 정교하게 수정하고 100여매에 달하는 에필로그를 덧붙였다. 늘 곁에서 보살펴주고 무한정한 사랑을 주기만 하던,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여긴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써 시작하는 이 소설은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추리소설 같은 팽팽한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 엄마는 사라짐으로써 가족들에게 새롭게 다가오고 더욱 소중한 존재가 된다. 전단지를 붙이고 광고를 내면서 엄마를 찾아헤매는 자식들과 남편, 그리고 엄마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각 장은 강한 흡인력을 가지고 독자를 사로잡는다. 딸(1장)―큰아들(2장)―아버지·남편(3장)―어머니·아내(4장)―딸(에필로그)로 이어지는 시점의 전환은 각자가 간직한, 그러나 서로가 잘 모르거나 무심코 무시했던 엄마의 인생과 가족들의 내면을 절절하게 그려낸다. 각 장은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모놀로그를 보는 듯한 극적인 효과를 지닌다. 각자의 내면에 자리잡은 어머니의 상은 각각 남다른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지만 서로가 연결되고 스며들어 탁월한 모자이크화로 완성된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4]   제목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저자 혜민 분야 소설 출판 수오서재(2016.2)  청구기호 PL959.65.혜38 .완44 2016    추천인 : 2016년 직원 '나눔의 독서' 선정 도서 <추천 대상> 포스텍 구성원들에게   <책 소개>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길로 안내하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 혜민 스님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후 4년 만에 신작『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한 시선도 함께 있음을 일깨워주며 마치 엄마가 내 아이를 지켜보는 사랑의 눈빛으로 나 자신을 돌보고 내 본성을 깨치도록 도와준다. “스님, 나를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가요?”라는 사람들의 잦은 질문을 마주한 스님은 온전한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가족과 친구, 동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해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혜민 스님 특유의 다정한 언어로 풀어놓았다. 이 책은 다른 사람 눈치만 보다 내면의 소리를 잊고 사는 현대인들, 서운한 감정이나 용서하기 힘든 사람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 좌절의 경험 후 용기와 치유가 필요한 사람,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 인간 본성을 깨닫고 싶어하는 이들 모두에게 겨울밤 따뜻한 등불 같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종파를 초월하여 스님의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생활 속 잠언들, 친구처럼 손잡아주는 다정함과 공감을 끌어내는 스님의 따뜻한 인간미 때문일 것입니다. 제목만으로도 격려의 빛과 위로의 힘을 느끼게 하는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 선과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사랑하세요. 안아주세요. 내가 완벽하지 않듯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어둠 속 등불 같은 길잡이가 되어줄 혜민 스님의 ‘마음이 크는 이야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큰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의 4년 만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나 자신과 가족, 친구, 동료,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한 온전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신간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수오서재 刊)은 저자가 그간 SNS를 통해, 마음치유콘서트 등 강연을 통해 마주한 많은 이들과의 소통 속에서 이끌어낸 생각들의 총집합이다.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혜민 스님은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가족과 친구, 동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에 대해,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이 책의 의미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5]     제목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저자 박완서 분야 시/에세이 출판 현대문학(2010.8)  청구기호 PL959.55.박655 .못12 2010 ☞전자책으로도 소장중입니다  추천인 : 전승원 (화학과/대학원생)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박완서라는 작가의 삶과 태도를 이해할 수 있는 책. 그간의 다른 소설을 읽을 때에는 작가 그 자신과 동떨어진 상상 속의 이야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에세이를 읽으며 박완서의 소설은 그저 지어낸 소설이 아닌 할머니의 따스한 품속에서 들려오는 잔잔한 옛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책 소개> 연륜과 깊은 성찰이 담긴 박완서의 산문집!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박완서가 4년 만에 펴낸 에세이『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올해로 등단 40주년이자 팔순을 맞이한 작가는 아직도 글을 쓸 수 있는 기력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계속해서 글을 쓸 수 있으며, 아직까지도 너무 많이 모르고 있는 것들에 감동받을 수 있는 삶은 작가에게 늘 새롭고 경이로운 시간으로 다가온다. 이번 산문집에서는 노작가의 연륜과 깊이 있는 성찰을 엿볼 수 있다.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 사람 사는 세상 속에서의 깨달음, 세상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의 글들이 담겨 있다. 김수환 추기경, 소설가 박경리, 박수근 화백 등 먼저 간 빛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그들에 대한 가슴 찡한 그리움도 함께 털어놓았다.   <출판사 서평> 등단 40년, 세대를 뛰어넘는 ‘시대의 이야기꾼’ 박완서 4년 만에 출간된 2010년 최신작! “쓰는 일은 어려울 때마다 엄습하는 자폐自閉의 유혹으로부터 나를 구하고,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속시켜주었다.” 박완서 신작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세상으로부터 작가의 몫으로 떠넘겨받게 된 시대에 대한 소슬한 관조와 사사롭게 만나는 자연과 생물, 그리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유의 결정(結晶)이라 할 수 있다. 4년 동안 쓰여진 글을 모은 이 산문집은 세대를 넘나들며 과거와 현재를 파노라마 같은 온갖 색조로, 그윽하게 뿌리내린 사유의 세계는 그의 작품의 원형이 된 자신의 삶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솔직 담대한 사실주의 그림과 같은 리얼리티를 담고 있어 더더욱 울림이 크다. 이번 산문집이 노작가만의 연륜과 성찰이 돋보이는 것도 바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이 진솔함 때문일 것이다.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에는 사람과 자연을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새삼 발견하게 된 기쁨과 경탄, 그로 인한 감사와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소유가 아니어도 욕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음과 “살아 있는 것들만이 낼 수 있는 기척”을 감지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대목은 작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을 강한 메시지로 전달한다.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작가에겐 못 가본 곳, 곧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와 소망의 충일함이 가득하다. 그곳에는 아직도 만나야 할, 다 하지 못한 새롭고 경이로운 시간이 작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6]     제목 자아의 원천들 저자 찰스 테일러 분야 인문 출판 새물결(2015.12) 청구기호 BD450 .T266 2015    추천인 : 임영빈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연구원)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찰스 테일러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쓴 마이클 샌델이나 "덕의 상실"(이진우 교수 옮김)를 쓴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와 같이 공동체주의자로 불리는 철학자로 현대 이기 개인주의를 비판하면서 개인과 공동체가 어떻게 서로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관해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이 책에서는 자아가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사회나 도덕과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는 점을 주장하면서 근대 자아가 형성되기까지 어떤 경로를 거쳐왔는지 철학, 종교, 역사 지식을 사용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기주의와 소외, 고립된 환경 등으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어떤 자아를 가지고 살 것인가에 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소개> 2천여 년의 철학적·사상적·문학적 탐구의 결정본! 『자아의 원천들』은 니체로 대표되는 독일의 ‘반도덕주의’와 푸코로 대표되는 급진적 도덕 해체론에 맞서는 ‘공동체주의자’ 찰스 테일러의 저서로, ‘인간됨’과 ‘인간 주체’를 도덕철학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정의로운 사회와 인간적 선 그리고 훌륭한 삶을 위한 철학은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가? 먼저 자아라는 관념에 대해 아우구스티누스를 거쳐 데카르트와 몽테뉴 그리고 이어 우리 시대까지 추적한다. 일상적 삶에 대한 긍정이라는 측면에 대해서는 종교개혁부터 계몽주의를 거쳐 우리 시대의 형태들까지 논의한다. 또 자연이 도덕의 내적 원천이라는 측면에 대해서는 18세기 후반에 기원한 이 측면이 19세기에 어떠한 변모를 거쳐 20세기 문학에서 발현되는가를 기술한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근대를 둘러싼 지금까지의 서구 사상의 해석의 모든 지형도를 전복시키는 동시에 철학이 현실과 맺는 관계 또한 새롭게 조명하고, 현대 철학이 ‘도덕에 대한 사유’를 잃어버림으로써 절름발이 신세가 되었음을 설득력 있게 밝힌다. 즉, ‘도덕 철학의 부활’에 대한 주장을 통해 ‘인간에 대한 새로운 사유의 부활’을 주장한다.   <출판사 서평> ‘정체성, 내면성, 자연, 일상적 삶, 언어’ 등 모더니티를 구성하는 핵심 개념들에 대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20세기의 모든 급진주의가 부정한 근대의 새로운 상을 복권시킨 역저. ‘인간의 인간됨과 선, 훌륭한 삶’이라는 틀로 바라보는 서양 철학 2,000년의 파노라마! 니체로 대표되는 독일의 ‘반도덕주의’와 푸코로 대표되는 급진적 도덕 해체론에 맞서는 ‘공동체주의자’ 테일러의 정교하고 장대한 논박. 도덕만 이야기하는 철학은 공허하지만 도덕을 이야기하지 않는 철학은 존재할 수 없다. 반인간주의와 반도덕주의가 지배한 20세기 하반기의 유럽과 미국(‘포스트모더니즘’)의 주류 철학에 맞서 ‘인간됨’과 ‘인간 주체’를 도덕철학적으로 옹호하는 놀랍고 경이로운 책 ...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년 2월 첫 번째 포스테키안 추천도서 07]     제목 느리게 더 느리게 저자 장샤오헝 분야 자기계발 출판 다연(2014.2)  청구기호 전자책    추천인 : 정석현 (단일계열/학부생) <추천 대상> 포스텍 학생들에게   <추천 사유>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삶의 의미를 다시한번 일깨워 준 책입니다. 행복에 관련된 지은이의 생각은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고 읽으면서 깨닫는 바가 많은 책입니다. 학업과 과제에 치여 여유와 행복을 잃은 포스텍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또 행복한 삶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꼐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책 소개> 하버드대의 ‘긍정심리학’으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다! 하버드대 행복학 명강의『느리게 더 느리게』.《베이징대학교 철학수업》,《러지아가 세상을 사는 법》등 다수의 저작을 집필한 저자 장샤오헝이 하버드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탈 벤 샤하르 교수의 ‘긍정심리학’ 강의를 바탕으로 우리가 누려야 할 진정한 행복을 다시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인생살이에서 ‘행복’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며, 욕심을 줄이고 현재에 만족하며, 긍정의 마인드로 느리고 여유롭게 살 때에 행복은 우리에게 참모습을 드러낸다고 조언한다. 총 15장으로 구성하여, 행복이란 무엇이며, 행복은 과연 어디에 있는지, 나만의 행복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혹자는 묻는다. “죽어라 뛰어다니며 일하지 않으면 밥 한 술 먹기도 어려운 이 치열한 경쟁 시대에 한가로이 행복을 논할 시간이 어디 있는가?”라고……. 그러나 이런 질문은 언제부턴가 목표와 수단이 뒤바뀌어버린 현대인의 아픈 초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더 나은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묵살한 채 내일의 행복을 좆는 현대인의 모습은 분명 뭔가 잘못되었다. 물론 풍족하든 궁핍하든 인간은 언제나 행복 추구를 그치지 않아야 한다. 일도, 휴식도 모두 더 행복해지기 위한 것이다. 인생살이에서 행복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다. 그러나 이를 망각한 채 주객이 전도되어 지엽적인 수단에 집착할 때, 우리는 불행해진다. 어쩌면 행복은 한순간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그저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채 갖가지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에 짓눌려 숨죽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불행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그러한 비관주의에 사로잡혀 행복을 꿈꾸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 행복을 찾지도, 추구하지도 않는 아이러니한 삶의 패턴에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떤가? 지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당신이 추구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바라는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우리가 누려야 할 진정한 행복을 다시금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2-03 11:46
Comment 0
기술의 가치(The Value of Technology)는 경영의 기술(The Art of Management)에서 나온다! 기술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영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제목 기술, 경영을 만나다 저자 홍영표 ,오승훈 ,양상근 분야 경제/경영 출판 에이콘출판(2016.9)  청구기호 T175.5 .홍64 2016     <책 소개> 기술의 가치(The Value of Technology)는 경영의 기술(The Art of Management)에서 나온다! 기술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영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기술전문가가 기술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경영지식을 담고 있으며, 필수적인 기술경영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대화와 스토리를 가미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기술을 공부하는 공학도부터 스타트업(Startup) 창업자, 기업의 IT 담당자까지 기술의 경쟁우위와 본질적 가치를 고민하는 데 필요한 경영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술과 경영 간의 균형 감각을 기르기 위한 기술경영의 기본 개념, 기술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기술을 예측하는 올바른 방법, 기술과 경영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함양하기 위한 가치사슬,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시프트의 본질 성공적인 기술 사업화를 위한 캐즘 전략, 선도자와 추격자 전략, 비즈니스 모델 전략,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파괴적 혁신, 개방형 혁신, 디자인 혁신, 기술경영 이론을 바탕으로 한 R&D 경영의 기본적인 프레임워크와 프로세스 설명...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1-23 15:05
Comment 0
기술 발전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인간만의 영역에서 승리하라! IT 기술이 정신없이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눈앞에 자꾸만 끔찍한 미래가 그려진다. 물론 수준 높은 결정을 내리거나 더 뛰어난 컴퓨터를 만드는 데는 아직까지 인간의 능력이 필요하지만 노동경제를 유지하고 생활수준을 높이는 데 필요한 노동 인력의 수는 줄어들었다. 이렇게 가까운 미래에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대부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일부는 인공지능 포비아라 해도 좋을만큼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 제목 인간은 과소평가 되었다 저자 제프 콜빈 분야 경제/경영 출판 한스미디어(2016.10)  청구기호 BF576 .C65 2016     <책 소개> 기술 발전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인간만의 영역에서 승리하라! IT 기술이 정신없이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눈앞에 자꾸만 끔찍한 미래가 그려진다. 물론 수준 높은 결정을 내리거나 더 뛰어난 컴퓨터를 만드는 데는 아직까지 인간의 능력이 필요하지만 노동경제를 유지하고 생활수준을 높이는 데 필요한 노동 인력의 수는 줄어들었다. 이렇게 가까운 미래에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대부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일부는 인공지능 포비아라 해도 좋을만큼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제2의 기계문명 시대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포춘》의 편집장이자 존경받는 저널리스트 중 한 사람인 제프 콜빈은 이 책 『인간은 과소평가 되었다』를 통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이라는 단편적인 구도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해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대결하면 인간이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보다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능력을 계발하고 가르칠 것을 강조하였다. 인간에게 가장 유리해질 분야는 공감, 창조력, 사회적 민감성, 스토리텔링, 유머, 인간관계 형성, 논리로는 불가능한 강력한 방식으로 우리 스스로를 표현하는 등의 기본적이며 근본적인 인간의 능력에서 나온다. 저자는 그것이 바로 기계로 쉽게 대체되지 않을 지속적인 가치를 창조해낼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콜빈은 인간에게는 위대한 존재가 될 능력이 내재되어 있음을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강력한 방식으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출판사 서평>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코 따라잡지 못할 인간의 능력은 과연 무엇인가? 기술 발전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인간만의 영역에서 승리하라! 〈포춘〉을 대표하는 최고의 지성 제프 콜빈의 놀라운 역작!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능숙하게 운전하고, 대법원의 결정을 법률 전문가들보다 더 정확히 예견하고, 사람 얼굴을 더 잘 분간하고, 사무실과 공장을 오가며 유능하게 일하고, 복잡한 외과 수술까지 해내며, 그것도 인간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빠르고 능숙하게 해낼 수 있다면, 과연 우리 인간에게는 어떤 희망이 있을까? 흔히 미래를 떠올릴 때면 인간이 하는 일 대부분이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악몽 같은 시나리오를 상상하기 쉽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로봇과 인공지능보다 더 잘 하려고 애쓰는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 된다. 그런 대결이라면 인간이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보다는 본질적인 인간의 능력을 계발하고, 과학기술뿐 아니라 대인관계 경험을 풍부하게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앞으로 다가올 세계에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신간 《인간은 과소평가되었다》의 저자 제프 콜빈은 우리에게 위대한 존재가 될 능력이 이미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 대부분이 생각하지 못했던 강력한 방식으로 증명해 보인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1-23 15:00
Comment 0
의미 있고 참다운 창업의 모습에 대한 철학적 자극!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펩시의 인드라 누이. 분야를 막론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조직엔 인도 출신 최고경영자들이 있다. 제목 취업보다 스타트업 저자 라시미 반살 분야 경제/경영 출판 플랜지북스(2016.10)  청구기호 HC432.5.A2 .B36 2016     <책 소개> 의미 있고 참다운 창업의 모습에 대한 철학적 자극!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펩시의 인드라 누이. 분야를 막론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조직엔 인도 출신 최고경영자들이 있다. 이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왔을까? 기업가정신과 동기부여 전문 강사이자 밀리언셀러 작가인 라시미 반살이 이번에는 청년기업가들을 만났다. 거침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인도 특유의 기업가정신으로 똘똘 뭉쳐 스타트업을 성공시킨 열 명의 청년들의 좌충우돌 스타트업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진취적으로 도전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생생한 모습으로 우리 젊은이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고, 의미 있고 참다운 창업의 모습에 대한 철학적 자극을 제공한다.” 이병태 교수(카이스트 경영대학), 고영하 회장(한국엔젤투자협회, 고벤처포럼), 금기현 사무총장((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김진아 회장(유니콘엔젤클럽), 이영 회장(한국여성벤처협회), 전화성 교수(동국대학교 청년기업가센터) 추천! 세계를 움직이는 인도 출신 최고경영자들, 이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왔을까? 거침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기업가정신을 이어가는 인도 청년들의 스타트업 무한도전 스토리!...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1-23 14:53
Comment 0
일본의 과학을 이끌어가는 천재와 괴짜들의 에피소드와 감동적인 스토리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힘쓴 이래 2012년 야마나카 신야가 16번째로 과학 분야 노벨상을 받기까지 일본 과학자들의 150년간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제 62회 일본 에세이스트 클럽상을 수상하였다. 제목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저자 고토 히데키 분야 과학 출판 부키(2016.10)  청구기호 Q127.J3 .후27 2016     <책 소개> 일본의 과학을 이끌어가는 천재와 괴짜들의 에피소드와 감동적인 스토리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힘쓴 이래 2012년 야마나카 신야가 16번째로 과학 분야 노벨상을 받기까지 일본 과학자들의 150년간의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제 62회 일본 에세이스트 클럽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과학자들의 삶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녹여내며 이야기를 엮어 나가며 전문적인 과학 지식이 없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각 분야에서 연구에 열정을 쏟으며 초석을 닦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물리학, 화학, 생리 의학, 원자력 공학 등 각 분야를 개척한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이룩한 연구 업적과 뒷 이야기가 메이지 유신, 러일 전쟁, 태평양 전쟁, 패전과 전후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의 사회상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일본이 과학 부문에 21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된 원동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21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일본 과학의 발전 과정을 진솔하게 그린 에세이 교토 대학 출신은 노벨상을 많이 받는데 도쿄 대학은 왜 그러지 못하는가라는 물음이 일본에서 한때 화두가 되었다. 그렇다면 거꾸로 이런 질문도 가능하다. 일본은 노벨상을 받는데 우리는 왜 받지 못하는가. 일본 과학의 발전 과정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던 것인가. 지금까지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개인적 능력 때문인가, 연구 환경 탓인가, 사회 시스템의 문제인가.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1854년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나선 이래 2012년 야마나카 신야가 16번째로 과학 분야 노벨상을 받기까지 일본 과학자들의 150여 년 분투 과정을 그린 책이다. 이 책에는 일본 노벨 과학상 1호 유카와 히데키를 동경해 물리학자를 꿈꾸었고 실제로도 물리, 원자핵 공학, 의학을 전공하며 연구자로 살았던 지은이의 과학에 대한 열정과 연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가 풍성하고 생동감 있게 녹아 있다. 지은이는 과학자들의 삶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그린 이 책으로 제62회 일본 에세이스트 클럽상을 수상했다... < 더보기 >     [출처: 교보문고]
2017-01-23 14:47
Comment 0

페이지

학술정보매거진 : 전체보기 구독하기
검색